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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얼굴에 테이프를?.."내 외모 모기 같아"[박한별하나]

발행:
김지은 기자
/사진='박한별하나' 화면 캡처
/사진='박한별하나' 화면 캡처

배우 박한별이 얼굴에 테이프를 덕지덕지 붙이고 나타나 궁금증을 유발했다.


7일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에는 '[ENG][별의별 나라] 베트남 여행 (카이트서핑 천국, 판랑 그리고 빈원더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한별은 작년 연말에 다녀온 베트남 여행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카이트 서핑을 하기위해 '미호아라군'으로 향해 해변가를 구경했다. 다음 날 박한별은 "아직은 라이딩 5초밖에 못타는 초보다. 오늘은 라이딩을 타다가 풍상 하는 걸 도전하겠다"며 서핑을 준비했다.


바닷가에서 카이트 서핑을 즐긴 그는 "이날 꽤 괜찮았던 것 같기도"라며 자신의 실력에 뿌듯해했다. 이후 박한별은 얼굴에 테이프를 붙이고 나타나 "제 몰골이 왜 이러냐면 이제 마지막 날 되니까 터득해서 며칠 전부터 (피부) 안 타려고 테이프로 선크림 대신 이렇게 하니까 하나도 안 타더라. 완벽 차단"이라며 자외선 차단 노하우를 전했다.

/사진='박한별하나' 화면 캡처

이어 박한별은 "이제 선글라스를 끼니까 안 보인다"며 "목까지 테이핑하고, 모자 쓰고, 안경(선글라스) 쓰고 타보도록 하겠다"라고 얘기했다.


또 "마지막 날이라니 너무 아쉽다. 제대로 많이 못 탄 것 같은데 오늘 해지기 전까지 열심히 타고 마무리하겠다. 중급자로 만들고 가려고 했는데 아직 초급을 벗어나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이후 박한별은 테이프, 모자, 선글라스로 중무장하고 "내 외모가 너무 모기 같다. 진짜 난 줄 모를 것 같다"라며 셀프 디스를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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