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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드업' 에이스 이동훈X박제업, 라이벌 매치 성사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엠넷
/사진=엠넷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빌드업 : 보컬 보이그룹 서바이벌'(이하 '빌드업')에서 라이벌 매치가 성사된다.


9일 방송되는 '빌드업'에서는 첫 탈락자가 발생하는 2라운드 '2 VS 2 라이벌 미션'이 시작된다.


앞서 1라운드 'PRE-4(프리 포) 미션'을 거쳐 각 팀당 1명 씩 탑 티어가 선정된 상황. 탑 티어가 자신의 팀에서 로우 티어를 지목하는 계급 지목전도 펼쳐져 서바이벌의 긴장감을 더했다. 특히 본인보다 높은 등급의 참가자가 팀을 제안할 경우 거절할 수 없는 룰이 더해지며 팀 결성 비하인드가 궁금해진다.


무엇보다 이번 2라운드 미션에서 진 팀의 경우 그대로 탈락 위기에 처하는 만큼 참가자들은 자신만의 필살기를 총동원해 인생 무대를 완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3회 선공개 영상에서 각 팀 탑 티어들은 함께 듀엣 무대를 꾸밀 상대를 신중하게 탐색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끄는 바. 숨 막히는 탐색전을 거쳐 탄생한 첫 듀엣 무대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기대된다.


한편 1라운드에서 같은 팀으로 호흡을 맞췄던 참가자들의 대결도 성사된다. 브라운아이즈 '가지마 가지마'로 이석훈의 극찬을 받으며 탑 티어에 등극한 이동훈이 한 팀이었던 박제업과 맞붙는 것. 마마무의 'Decalcomanie'로 함께 했던 선율과 최수환 역시 라이벌로 재회해 과연 이들 중 누가 웃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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