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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나와? 장예원, 10년 탄 차에서 발견된 물건 뭐길래 [다까바]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TV CHOSUN
/사진제공=TV CHOSUN

방송인 장예원의 차 안에서 의외의 물건들이 공개된다.


장예원은 28일 오후 6시 공개되는 TV CHOSUN, 어니스트스튜디오 공동 제작 웹예능 '다까바'에 출연한다.


SBS 18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인 장예원은 당시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 전부터 큰 화제가 됐다. 이후 프리랜서를 선언하면서 현재 다양한 매체에서 활약 중이다. '다까바' 호스트 조정식과 입사 동기이기도 한 장예원은 시작부터 서로 옷차림을 지적하는 등 촬영 내내 앙숙 케미를 보여줬다고.


'다까바'에서 장예원은 약 10년 전 구매한 첫 차를 지금도 타고 있다고 발힌다. 하지만 한 번도 사고 난 적이 없어 더 마음이 간다는 장예원의 말과 달리, 곳곳에 찌그러지고 상처 난 흔적들이 발견돼 모두를 의아하게 한다. 또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는 듯 했던 차 안에서는 다 쓴 통장비닐, 유통기한 지난 물티슈 등이 발견됐는데, 다 쓸모가 있다며 열렬히 변명한다.


그런가 하면 글로브 박스를 연 조정식은 예상치 못한 물건을 발견하고 눈시울을 붉힌다. 감동적인 순간도 잠시 장예원의 연애사부터 자산까지 모든 걸 파헤칠 기세로 쉬지 않고 질문하는 조정식 때문에 언성이 높아지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다까바'는 연예인, 셀럽들의 차를 관찰하고 차를 통해 그들의 취향과 은밀한 사생활 등을 알아가는 본격 카 토크 콘텐츠다. 조정식과 함께 레이싱 모델 유다연이 MC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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