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배연정 "코 점, 뿌리 깊어서 제거 실패..살 파내야 한다고"[별별TV][같이 삽시다]

발행:
정은채 기자
/사진='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쳐
/사진='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쳐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코미디언 배연정이 트레이드 마크인 콧등 위 점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코미디계의 대모 배연정이 사선가에 방문한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안문숙은 배연정의 트레이드 마크인 콧등 위의 큰 점을 언급하며 "왜 아직 그 점은 안 뺐냐"라고 물었다. 이에 배연정은 "두 번이나 뺐다. 그런데 코 안에 깊숙이 뿌리가 있어서 다시 자라 나온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피부과에서 이 점을 빼려면 아예 점을 파내야 한다고 하더라. 그리고 푹 들어간 곳에 새살이 메꿔지려면 6개월이 걸린다고 했다. 그러고 나선 코 성형을 하라고 하더라"라며 "그냥 생긴 대로 살자 생각했다"라고 점 빼기를 포기한 사연을 전했다.


이를 들은 박원숙은 "점이 커 보였는데 줄은 것 같다"라고 했다. 이에 배연정은 "아니다. 오히려 점이 더 커졌다"라고 했다. 또 "어떤 아주머니가 코미디 할 때마다 점을 찍냐고 물어보더라. 안경을 쓰면 안 보이기 때문이다. 진짜 점이 맞다"라며 점과 관련된 오해를 해명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