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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친누나 등판 "무조건 1등 하고 오라더라" [걸스 온 파이어] [★밤TView]

발행:
이예지 기자
/사진='걸스 온 파이어' 화면 캡처
/사진='걸스 온 파이어' 화면 캡처

'걸스 온 파이어'에 가수 크러쉬의 누나가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23일 오후 방송된 JTBC 오디션 예능 프로그램 '걸스 온 파이어'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2라운드행 티켓을 두고 벌이는 도전자들의 열띤 경쟁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는 '이태원 퀸' 이채미와 '걸크러쉬' 노브가 출연해 경합을 펼쳤다. 이채미는 "홍석천 씨의 뒤를 이어 이태원 홍보대사가 되고 싶다"라며 "나만의 무대를 선보이고 싶다. 최종 목표는 우승이다"라고 강렬한 출사표를 던졌다.

/사진='걸스 온 파이어' 화면 캡처

이채미와 대결을 겨루게 된 도전자는 노브였다. 부끄러운 듯한 표정과 말투로 조심스럽게 입을 연 그녀는 "가수 크러쉬의 친 누나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모두가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한 가운데 노브는 "동생한테 말했더니 무조건 나가서 1등 하고 오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개코는 "부끄러운 듯 웃는 저 표정이 크러쉬랑 닮았다"라고 말했다. 다른 참가자들 역시 "닮은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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