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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좀 그랬다"..데프콘, 내신 1등 놓친 적 없는 정숙 스펙에 '충격'[나는 솔로][★밤TV]

발행:
정은채 기자
/사진='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쳐
/사진='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쳐

'나는 SOLO' 데프콘이 20기 정숙의 반전 이력에 놀랐다.


1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SOLO'에서는 스펙도 비주얼도 '초특급' 그 이상인 '솔로나라 20번지'의 둘째 날 모습이 그려졌다.


둘째 날, 솔로 남녀들의 자기소개 시간이 시작됐다. 가장 먼저 91년 생 만 32세 영숙이 본인을 소개했다. 그는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후 현대 제철에서 근무 중이라고 밝혔다.


다음 순서로는 87년 생 만 36세 정숙이 "저는 사실 되게 성실한 편이다. 모범적인 인생을 살아왔다"라며 "중학교 1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3학년 때까지 단 한 번도 1등을 놓친 적이 없다"라고 밝혔다. 이후 그는 공대를 졸업 후 여의도 LG 전사 본사에서 과장급 선임으로 재직 중이라 밝혔다. 친구들 사이에서 별명은 '짱구'라고 전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92년 생으로 만 31세인 순자는 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 후 현재 10년 차 초등학교 교사라고 밝혔다. 이어 영자는 94년 생 만 30세로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후 롯데멤버스에 재직 중이라 밝혔다. 이상형은 키 크고 운동하는 사람을 선호한다고 했다.


뉴욕에 거주 중인 옥순은 영어로 자기소개를 시작했다. 그는 88년 생 만 36세로 현재 구글에서 소프트 엔지니어로 근무 중이라 밝혔다. 또 학사와 석사 모두 코넬 대학교를 졸업했다고 전했다. 그뿐만 아니라 원하면 언제든 임신할 수 있도록 난자 냉동을 시작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감탄케했다.


마지막으로 현숙의 소개가 진행됐다. 현숙은 서울대학교 약학 대학을 졸업 후 동대학 약제학 석사 졸업을 했다고 밝혔다. 현재는 아모레퍼시픽에서 연구원으로 근무 중이라 전했다. 나이는 88년 생으로 만 36세라고 해 엄청난 동안 외모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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