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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세' 이효춘, 슬릭백 추다 휠체어 신세 "장딴지 근육 찢어져" [같이 삽시다]

발행:
정은채 기자
/사진='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쳐
/사진='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쳐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이효춘이 춤을 추다 부상을 당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뮤지컬 '친정엄마'에 출연 중인 가수 선예와 배우 이효춘이 사선가에 방문했다.


이날 이효춘은 휠체어를 탄 채 사선가에 방문했다. 박원숙은 "너 이거 뭐냐. 어쩌다가 다리를 다친 거냐"며 크게 놀랐다. 이효춘은 "장딴지 근육이 다 찢어진 상태다. 땅바닥에 다리를 닿지 않고 추는 슬릭백을 추다가 그랬다"고 답했다. 그는 "슬릭백이 너무 재밌더라. 그래서 후배들에게 배워서 한창 췄다"며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춤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이효춘은 "욕심을 내서 추다가 발을 올리는 순간 뭔가 이상하다고 느꼈다. 알고 보니 안에서 살이 찢어졌더라. 다리가 전부 멍투성이었다"고 털어놨다. 혜은이가 "공연을 어떻게 하려고 그러냐"라며 걱정하자, 이효춘은 "안 그래도 감독님이 공연을 하지 말라고 그런다"라며 푸념했다.


한편 이효춘은 1950년생으로 올해 만 7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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