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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출산·육아로 떠난 '두데' 1년 만에 복귀..6월 3일 첫방 [공식]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MBC

코미디언 안영미가 MBC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 돌아온다.


30일 MBC에 따르면 안영미는 오는 6월 3일 오후 2시 '두데' DJ로 컴백한다. 지난해 4월 출산 및 육아로 인해 모든 방송을 떠났던 안영미는 쿠팡플레이 예능 'SNL코리아'에 이어 '두데' 복귀를 확정했다. 2020년 2월 결혼한 안영미는 지난해 7월 아들을 낳았다.


안영미는 "쉬는 동안 청취자가 되어보니 라디오를 들으며 얻는다는 위안이 뭔질 알겠더라"며 "이전보다 더욱 성숙하고 에너제틱한 모습으로 두뎅이 여러분께 위로와 흥을 동시에 팍팍 드리겠다"고 전했다.


안영미가 DJ를 맡는 '두데'는 외로운 미국에서 홀로 대사를 내뱉으며 갈고 닦은 연기 실력이 빛을 발할 '두데가 말아주는 드라마 - 두말드라마', 육아 스트레스 해소의 장이 될 '돌싱어즈', 화제의 인플루언서 달씨와 함께 할 '난 학창시절 영어공부 안했다는 사~실', 사연 주인님을 극진히 모실 '집사 카페' 등의 코너로 꾸며질 예정이다.


MBC 측은 "첫 방송은 그녀의 복귀를 축하하기 위한 깜짝 손님들의 등장도 예고되어 있다"고 전했다.


한편 그동안 '두데' DJ로 활동한 방송인 재재(이은재)는 오는 6월 2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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