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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기 광수♥' 옥순, 아파트 부도 고백 "투룸에서 임시 거주 중"[별별TV][나솔사계]

발행:
정은채 기자
/사진='나솔사계' 방송화면 캡쳐
/사진='나솔사계' 방송화면 캡쳐

'나는 SOLO(나는 솔로)' 15기 광수, 옥순 부부가 입주 예정인 아파트 부도 사실을 고백했다.


18일 방송된 SBS Plus,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70회에서는 올해 1월 결혼한 15기 광수-옥순 부부의 신혼 생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5기 옥순은 볼록한 D라인의 배로 제작진을 맞이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화면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임신을 했다. 배도 통통해지고, 얼굴도 통통해졌다. 지금 4개월 하고 1주 정도 넘었다"라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어 옥순은 현재 거주 중인 이전부터 광수가 살던 아담한 투룸 신혼집을 소개하며 "일단은 여기서 임시로 살고 있다. 집이 너무 아담해서 소개해 줄 게 없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저희가 원래 (신축) 아파트로 이사를 가야 하는데, (건설) 회사가 부도가 났다. 거의 다 지어졌다. 공정률 90% 가까이에서 멈췄다"라며 신혼집 입주가 '올 스톱' 된 안타까운 상황을 털어놨다.


또한 옥순은 지난해 임신 중 올린 SNS 글로 불거졌던 '이혼설'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그때 저랑 오빠가 크게 싸운 후였다. 오빠가 (저랑 싸운 뒤) 이혼하자고 했다"라고 당시 광수의 발언을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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