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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남진, 서구적 미모의 세 딸 공개 "아내 닮았다"

발행:
정은채 기자
/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미운 우리 새끼' 남진이 서구적인 미모의 딸과 아들을 언급했다.


11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404회에서는 스페셜 MC로 가수 남진이 출연했다.


이날 MC 신동엽은 "(남진의) 따님들 미모가 출중한 걸로 유명하다"라고 말문을 열었고, MC 서장훈은 "아버지 닮았으면 당연히"라고 거들었다.


이어 남진의 세 딸 사진이 공개됐고 남진은 "지네 엄마 닮았다"라고 덧붙였다. 신동엽은 이국적인 미모의 세 딸을 보며 "되게 서구적인 느낌이 난다"라고 했다.


한편, 남진은 현재 첫째 딸이 44세, 둘째 딸이 43세, 셋째 딸이 42세 그리고 막내아들은 41세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첫째와 막내아들은 결혼했는데 둘째와 셋째는 아직 미혼이라고 전했다.


이에 서장훈이 "둘째와 셋째가 미운 우리 새끼처럼 느껴질 때가 있냐"라고 묻자 "처음엔 아쉽고 그랬다. 다 때가 있지 않냐. 그런데 지금은 이제 기밥(Give up)했다. 자기 팔자대로, 운명대로 (살겠거니 싶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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