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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마마무 '10주년', 잘 버틴 거 같아 신기..솔로 장점? 비율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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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어서오고'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어서오고' 캡처

그룹 마마무 멤버 문별이 데뷔 10주년을 맞은 소회를 밝혔다.


28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어서오고' 채널에는 '사랑과 우정이 담긴 청춘 웹드 한 편 찍었습니다 (with 문별) | 챌린지 시키신 분? ep.3'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문별은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그는 "되게 신기했다. 내가 '10년 동안 잘 버텼구나' 싶었다. 어떨 때는 행복하지만 어떨 때는 '내가 이걸 왜 하고 있지' 하는 고민이 많았다"며 "그런데 꾸준히 이 가수라는 직업으로 열심히 노력해서 지금까지 포기하지 않고 왔구나 싶었다"고 소회를 전했다.


솔로로도 활동 중인 그는 "솔로로 할 때마다 어색하긴 했는데 요즘에는 아예 솔로도 하다 보니 편해진 부분도 있다"며 "비율이 다르지 않나. 단체로 할 때랑"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별은 솔로로 아시아 투어도 성황리에 마쳤다. 나라별 팬들 반응에 대해 그는 "대만, 홍콩, 싱가포르, 일본, 마카오에 갔다. 딱 보여지는 나라는 대만 팬분들이랑 일본 팬분들이다. 대만 팬분들은 일단 흥이 너무 넘쳐서 같이 춤을 추는 분들도 있다. 항상 기운을 느끼고 온다. 일본 팬분들은 너무 귀엽다"고 했다.


한편 문별은 지난 21일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스탈릿 오브 트윙클(Starlit of Twinkle)'의 타이틀곡 '내 친구의 친구 얘기인데 (Is This Love?)'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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