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나는 솔로' 22기 영호, 술 좋아하는 순자에 "호감 꺾여" 돌직구 [별별TV]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SBS플러스
/사진=SBS플러스

'나는 솔로' 영호가 순자에게 호감이 꺾였다고 고백했다.


4일 방송된 ENA, SBS플러스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서는 자기소개 후 데이트를 나선 솔로 남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호와 순자는 횟집에서 식사를 즐기며 술도 마셨다. 그러던 중 영호는 "여자친구도 술을 안 먹는 사람이면 좋겠다. 내일모레 이제 사십이 다 돼가니까 술을 안 마시는 사람한테 호감이 간다. 모든 사건 사고는 술인 것 같다"고 털어놨다.


급기야 영호는 술을 좋아하는 순자에게 "호감이 상향하다가 술 마시는 걸 보면서 꺾였다"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순자는 "내가 만나는 사람이 싫어하면 단박에 끊어버린다. 상대방이 싫어하는 걸 굳이 욕심내면서 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또한 영호는 "만약에 (순자와) 연애를 하면 많이 싸울 스타일 (같다)"이라고 예측했다. 영호는 자녀를 둔 순자와 깊은 이야기도 나누며 한숨을 여러 차례 내뱉었다.


데이트 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순자는 "(영호가) 자녀 얘기를 할 때 깊은 한숨을 내쉰 거밖에 생각이 안 난다. (영호는) 자녀가 없는데 나는 아들이 둘 있다. 아이가 있다는 이유로 내가 컷 당한 거라면 나는 더 노력할 필요를 못 느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