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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7' 라이언 전, BAE173 등장에 '오열'.."나 질문 못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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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선 기자
/사진=JTBC '프로젝트7' 방송 캡처
/사진=JTBC '프로젝트7' 방송 캡처

프로듀서 라이언 전이 그룹 BAE173의 '프로젝트7' 등장에 오열했다.


18일 첫 방송된 JTBC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젝트7'(PROJECT 7)에서는 200명의 참가자들이 공개됐다.


이날 MC 이수혁에 이어 '프로젝트7'의 디렉터 라이언 전, 하성운, 이해인, 류디, 바다가 등장했다.


이수혁은 첫 번째 서바이벌 프로젝트로 "'제로 세팅'에서 생존할 인원은 100명"이라고 말했다. 이에 연습생들은 "반 이상이 집에 가는 거다"라며 아우성을 질렀다.


/사진=JTBC '프로젝트7' 방송 캡처

곧이어 첫 번째 프로젝트인 '제로 세팅' 프로젝트 심사가 진행됐다. 이 가운데 마징시앙, 장여준, BDC 김시훈 등 오디션 프로그램 유경험자도 다수 보였다. '피크타임' 출연자 김현재는 학폭 누명을 벗고 손배소 승소를 한 후 등장했다.


이후 '피크타임'에 출연했던 BAE173이 나타났고, 2년 전 타이틀곡을 함께 작업했던 라이언 전은 "나 질문 못 하겠다"라며 "여기 왜 나왔지. 여기 나올 줄 상상도 못 했다"라면서 눈물을 쏟았다. 네 명 모두 칼군무를 선보이며 합격 명단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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