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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 "매일 SNS에 '오운완'..팬도 팔로우 끊는다고"(더시즌즈)[★밤TV]

발행:
안윤지 기자
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 /사진='더 시즌즈' 방송 캡처
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 /사진='더 시즌즈' 방송 캡처

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가 개인 SNS 채널 팔로워를 언급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이하 '더 시즌즈')에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터치드, 민호, 유브이(UV), 유병재, 조나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민호는 "난 긴장을 즐긴다. 뭔가 내가 컨트롤이 안 될 때 어떻게 할 수 없으니 즐겨보자는 타입"이라고 말했다. 이영지는 "피할 수 없으면 즐기란 말이 사람 된 거 같다"라고 감탄하자, 민호는 "누가 만든 말인지, 정말 잘 만든 거 같다"라고 호응했다.


이에 이영지는 "불꽃 같은 남자에게도 해병대는 버티기 힘들었나"라고 물었다. 민호는 "솔직히 제대로 된 훈련도 받고 불꽃을 태울 수 있는 곳으로 가보고 싶었다. 정말 이틀 차부터 후회가 되더라. 왜 힘든 일을 사서 고생했나 느꼈다. 그 안에서 열심히 해서 소중하고 값진 경험이었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사회 나와서 힘든 일 있을 때 속으로 군가를 부른다. 첫 번째 솔로 앨범이고 홍보하러 나왔는데 군가를 불러도 되는지 의구심이 들더라"며 군가 '달려라 사자 같이'를 열창했다.


이영지는 민호의 SNS 팔로워를 언급했다. 민호는 "매일 '오운완'(오늘 운동 완료) 챌린지를 매일 하고 있다. 스케줄이 없을 땐 2번, 3번씩 한다. 팬심으로 팔로우했는데 운동만 하고 있으니 질려서 팔로우를 끊었다고도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타이틀곡 무대를 하기 전, 민호는 "난 굉장히 달려왔다고 생각했는데 뒤돌아보면 천천히 잘 걸어온 거 같다. 그러면 더 건강하게 잘 걸어갈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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