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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 지하철서 '인지도 굴욕'.."전부 휴대폰만 해" [안녕하세요]

발행:
정은채 기자
/사진='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영상화면 캡쳐
/사진='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영상화면 캡쳐

MC 겸 탤런트 최화정이 '인지도 굴욕'을 겪었다.


6일 최화정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무조건 따라해야 하는 최화정 극강의 맛 샌드위치 (미용실 가는 날)

'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최화정이 미용실 방문을 위해 지하철을 이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하철을 기다리는 승강장에서 제작진은 최화정에게 "지하철 몇 살 때부터 공짜예요?"라고 물었다. 이에 최화정은 "만 65세. 나 얼마 안 남았다. 그런데 내가 이제 만 65세가 되면 (지하철 무료 승차 연령이) 만 70세가 될 것 같다"라며 100세 시대에 맞춰 계속 변경되는 노인 복지 연령에 대해 언급했다.


이후 제작진은 시민들이 지하철에 탑승한 최화정을 알아보는지를 확인하는 짓궂은 테스트를 했다.


예상과 달리 아무도 최화정을 알아보지 못하고, 각자 제 할 일에 집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직 최화정의 반려견 준이와 비슷하게 생긴 강아지만이 최화정을 아는 척 하는 씁쓸한 상황이 연출됐다.


하차한 최화정은 "전부 다 휴대전화만 한다"라며 시민들의 무반응에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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