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나솔사계' 10기 영숙, 맘고생 속 오열 "솔직히 엄청 힘들었다"[별별TV]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나솔사계' 10기 영숙이 미스터 백김과 대화 도중 눈물을 흘렸다.


23일 방송된 ENA,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돌싱특집에서는 10기 영숙이 미스터 백김의 마음을 거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0기 영숙은 미스터 백김에게 "오빠한테는 마음이 있어서 (싫다는) 말을 안 했다. 현실적인 문제가 있어서 그런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이에 미스터 백김은 "그래도 플러스 원이 선전했다"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10기 영숙은 "왜 그렇게 말하냐. 내가 대역죄인이 된 것 같다. 내가 미흡하고 부족한 점이 많았는데 너그럽게 이해해줘서 정말 고맙다. 내가 너무 부족한데 오빠가 과분하게 마음을 주고, 성숙하게 배려해줘서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그러면서 "내 딴에는 솔직히 엄청 힘들 정도로 고민이 많았다"고 토로하며 눈물을 쏟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이종원 '매력 폭발'
김혜윤 '호러퀸의 눈빛'
'마약 자수' 식케이, 항소심 재판 시작
다시 돌아온 연극 '홍도' 기대하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前며느리 저격 속..조갑경, '아들 외도 논란' 외면?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월드컵] 홍명보 감독 귀국 "결과는 죄송... 지금껏 실험 바탕으로 최종 엔트리 짤 것"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