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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정숙♥미스터 백김, 커플 불발→10기 영자♥흑김 '반전 서사'[나솔사계][★밤TView]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나솔사계' 돌싱특집에서 세 커플이 탄생했다.


30일 방송된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돌싱특집 출연자들이 최종 선택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스터 박은 10기 영숙을 최종 선택했다. 10기 영숙 역시 "2년 만에 찾아온 소중한 기회였다. 그만큼 최선을 다해 이 시간에 충실했다. 밖에서도 잘 만나보자"며 미스터 박을 선택했다.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촬영 내내 16기 영자와의 스킨십으로 화제를 모았던 미스터 배는 16기 영자를 최종 선택했다. 미스터 배와 러브 라인을 그렸으나 장거리, 경제력 문제로 고민하던 16기 영자는 "무거운 마음을 내려놓고 한 분을 더 알아가 보겠다"며 미스터 배를 최종 선택해 박수를 받았다.


미스터 백김은 "좋은 추억을 만든 것 같다. 긴장, 설렘, 웃음, 코미디 다 있었다. 모든 분들의 사랑을 응원하겠다"는 말을 남기며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앞서 "미스터 백김이 나를 선택하면 나도 선택할 의향이 있다"던 10기 정숙은 "2년 만에 누군가를 만나려는 게 쉽지 않았다. 나름대로 노력했는데 잘 안 돼서 아쉽지만 다음에 또 좋은 짝이 나타날 것 같다"며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 22기 영숙도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


막판 스퍼트를 자랑한 미스터 흑김은 10기 영자를 최종 선택했다. 10기 영자와 쌍방 러브 라인을 그리던 중 오해가 쌓였던 미스터 황도 10기 영자를 택했다.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두 남자의 선택을 받은 10기 영자는 줄곧 자신의 마음이 향하던 미스터 황이 아닌 미스터 흑김을 선택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10기 영자는 미스터 흑김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나에게 확신을 주는 사람이 좋다는 걸 깨달았다"고 밝히며 반전 연애 서사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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