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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걱정부부 아내, 속내 발각 "남편=화풀이 대상"..민망 결과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JTBC 방송화면

'이혼숙려캠프' 8기 걱정 부부 아내가 속마음을 들켰다.


2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8기 걱정 부부, 열아홉 부부, 탁구 부부가 최종 조정 전 심리 생리 검사 결과를 알아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걱정 부부 아내는 남편의 심리 생리 검사 질문으로 '아내가 꾀병으로 병원에 간다고 생각하냐'고 적었다.


/사진=JTBC 방송화면

이에 대해 걱정 부부 남편은 "아니오"라고 답했지만 결과는 거짓이었다. 이에 아내는 헛웃음을 터뜨렸다.


걱정 부부 남편은 아내를 향한 질문으로 '화풀이 대상이 필요해서 남편과 살고 있냐'고 적었다. 아내는 "아니오"라고 답했고 결과는 거짓으로 나왔다.


서장훈이 "걱정 부부 아내의 결과가 굉장히 확실하게 '거짓'으로 나왔다고 한다"고 부연하자 걱정 부부 아내는 민망한 듯 미소를 지었다.


걱정 부부 남편은 "역시 내 생각이 맞았구나 싶었다"고 자신의 생각을 덤덤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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