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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베복 막내' 서러움 고백 "아기 취급하다 40대 넘었다고 돌변"[전참시]

발행:
정은채 기자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쳐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윤은혜의 서러움이 폭발했다.


1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38회에서는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와 엑소 시우민이 참견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엑소의 맏형인 시우민과 달리 베이비복스의 막내인 윤은혜는 "막내의 서러움이 있는 것 같다"며 "뭘 해도 막둥이 취급한다. 그러고 나서 나이 얘기 나오면 '얘도 마흔 살 넘었어'라고 한다"라며 쉽지 않은 막내의 삶을 털어놨다.


이에 시우민은 "제가 생긴 게 약간 귀염상이지 않냐. 동생들이 귀여운 걸 해야할때 맏형인 저한테만 시킨다"라며 윤은혜와 대조되는 맏형의 서러움을 밝혔다.


한편 전현무는 평소 시우민, 양세형과 힘께 '테니스 메이트'라고 밝혔다. 이에 송은이가 구력을 묻자 시우민은 4년 차라 답했다. 이에 양세형은 "엄청 잘 쳐요. 파워도 되게 좋다. 빠르니까"라며 시우민의 테니스 실력을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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