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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뉴진스 떼고 '중국' 품었다

다니엘, 뉴진스 떼고 '중국'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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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다니엘 인스타그램

다니엘이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당한 뒤 중국 SNS 계정을 개설해 화제다.


다니엘은 최근 중국의 인스타그램으로 불리는 SNS, 샤오홍슈(레드노트)에 개인 계정을 개설했다.


별다른 게시물을 올리지 않았음에도, 벌써 팔로워 수가 1만 명을 돌파하며 현지에서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다니엘 친언니인 가수 올리비아 마쉬도 동생의 중국 SNS 계정을 팔로우 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니엘은 12일 인스타그램 계정 개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는 소속사 어도어가 운영하는 것이 아닌 공식 계정으로, 다니엘의 홀로서기를 실감케 하며 국내외에서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는 중이다.


이날 다니엘은 인스타그램 개설 후 직접 어도어와 소송전과 관련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제 마음 한편에는 항상 뉴진스가 있다"라고 한국어로 말한 뒤 "시간이 되면 소송과 여러분이 궁금해하고 있는 모든 일에 대해 모두 말씀드리겠다. 이것만은 분명하게 말할 수 있다. 나는 멤버들과 함께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다. 그들은 제 일부다"라고 영어로 얘기했다.


앞서 지난달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다니엘과의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다니엘을 상대로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어도어는 "다니엘의 경우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당사는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 또한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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