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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요식업 위기에도 잘 나가네.."횟집 한 달 매출 4억 원"[사당귀]

발행:
김나연 기자
배우 정준하가 19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가문의 영광: 리턴즈'(감독 정태원, 정용기)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잘 나가는 스타 작가 대서와 가문의 막내딸 진경을 결혼시키기 위해 온갖 음모를 꾸미는 장씨 가문의 사생결단 결혼성사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 '가문의 영광: 리턴즈'는 오는 21일 개봉한다. /2023.09.19 /사진=이동훈
배우 정준하가 19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가문의 영광: 리턴즈'(감독 정태원, 정용기)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잘 나가는 스타 작가 대서와 가문의 막내딸 진경을 결혼시키기 위해 온갖 음모를 꾸미는 장씨 가문의 사생결단 결혼성사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 '가문의 영광: 리턴즈'는 오는 21일 개봉한다. /2023.09.19 /사진=이동훈

방송인 정준하가 요식업 사업가로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정준하를 만난 이순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정준하는 "요식업 한 지 28년 정도 됐다"고 했고, 박명수는 "횟집은 매출 액이 4억 원 정도 나온다"고 증언했다.


정준하는 "IMF 외환 위기 때 포장마차를 시작했다. 3850만 원, 월세가 57만 원이었다. 주변에서 만류했는데 잘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시작했다"고 말했다. 현재 강남에서 식당을 운영 중인 정준하는 "그나마 강남 상권이 좋다. 연령층이 다양하고, 인프라도 발달했고, 교통도 좋다"고 밝혔다.


이에 이순실은 "나는 식당을 몇 번 말아먹고, 식품 공장만 하고 있다. 잃어버린 거 찾으려고 한다. 공장이 잘 되는 김에 식당도 해보려고 한다. 그래서 (정준하를) 만나러 왔다"고 전했다.


그러나 정준하는 "요즘 요식업이 쉽지 않다. 짐을 싸서 뜯어말려야 하는 해다. 지금 요식업 한다는 사람 다 말리고 있다"고 고개를 저었다.


이순실은 정준하 식당의 곱도리탕에 평양 만두를 넣었고, 그는 "우리 거 납품해서 팔아라. 메뉴 개발하면 잘 팔릴 거다. 지금 우리 평양 만두가 물량이 없어서 못 판다. 지난 1월 한 달 매출이 23억 원 나왔다"고 자랑했고, 정준하는 "제 횟집도 장사 잘된다. 한 달 매출 수억 원 판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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