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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강예원, 연하 한의사와 첫만남에 스킨십 "결혼하자는 거?"[이젠 사랑]

발행:
김노을 기자
배우 강예원 /사진=스타뉴스
배우 강예원 /사진=스타뉴스

배우 강예원이 한의사 공덕현과 소개팅에 나섰다.


2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강예원이 두 번째 소개팅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사선사 김상훈과 첫 번째 데이트를 완료한 강예원은 새로운 상대와 만났다.


강예원의 두 번째 소개팅남은 "이름은 공덕현이고 나이는 45세다. 강남에 있는 한의원에서 대표 원장으로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사진=tvN STORY 방송화면

강예원은 공덕현에 대해 "깔끔한 외모, 스타일 다 제 스타일"이라고 호감을 드러냈다.


공덕현은 자신보다 두 살 많은 강예원에게 "두 살 차이면 그냥 친구 아니냐"고 직진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공덕현은 강예원의 체형을 보며 "어깨가 불편해 보인다"고 말하며 강예원의 어깨를 주물렀다.


강예원은 "(공덕현이) 갑자기 스킨십을 해서 설렘과 부끄러움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사진=tvN STORY 방송화면

공덕현은 거침없이 직진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강예원이 "다음에는 월급을 받는 일을 하고 싶다"고 말하자 공덕현은 "월급 좀 드릴까요"라고 되물은 것.


이에 대해 강예원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그건 결혼하자는 거 아니냐. 첫 만남에 프러포즈. 나는 그 용기가 너무 좋다. 그렇게 직진으로 오는 사람을 좋아한다. 홀라당 넘어갈 수도 있다"고 공덕현에 대한 마음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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