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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품화 바코드 논란 '언더피프틴' 해명하는 제작사[★포토]

발행:
김휘선 기자
사진

서혜진, 황인영 크레아 스튜디오 대표, 용석인 PD가 25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MBN 오디션 '언더피프틴' 긴급 제작보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만 15세 이하만 참여하는 '언더피프틴'은 짙은 화장과 다소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입은 참가자 사진들이 문제가 돼 미성년자 성상품화 논란에 휘말렸다. '언더피프틴' 제작진은 첫 방송이 공개되지 않은 시점에서 긴급 제작보고회를 열었지만 논란의 소지를 잠식시킬 수 있을지 미지수이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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