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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정숙, 영수에 돌직구 "빗을 머리도 없어" [지볶행]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ENA, SBS플러스
/사진=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10기 영수와 정숙이 '솔로나라'에 이어 오키나와에서 '2차 토크 대전'을 일으킨다.


11일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지지고 볶는 여행'(이하 '지볶행')에서는 오키나와에서 벌어진 10기 영수와 10기 정숙의 '토크 대혈투'가 펼쳐진다.


이날 10기 영수-정숙은 그토록 그리던 삼겹살을 먹기 위해 한식당으로 향한다. 정겨운 한국인 사장님의 환대 속, 10기 정숙은 노릇노릇하게 삼겹살을 굽는다. 그러던 중 10기 정숙은 갑자기 "처음엔 오빠(10기 영수)랑 촬영 안 했으면 좋겠다고 (제작진에게) 말했어"라고 고백한다.


이어 10기 정숙은 "오빠가 솔직히 센스 있는 스타일은 아니잖아"라고 꼬집는다. 급기야 10기 정숙은 "머리(카락)도 좀 심어야 된다. 빗을 머리도 없는데 매일 빗잖아"라고 탈모 얘기를 꺼낸다. 이에 당황한 10기 영수는 "내가 뭐가 모자라는데? 나만큼만 돼도 괜찮다고"라고 언성을 높인다.


독이 한껏 오른 두 사람의 언쟁에 식당 사장님은 "두 분이 싸우는 거냐고 (주위 손님들이) 물어보신다"며 이들을 진정시킨다. 이에 10기 정숙은 "스미마셍~"이라고 급히 사과한다. 그럼에도 화가 가라앉지 않은 10기 영수는 "난 너한테 관심이 없거든!"이라며 일갈하고, 10기 정숙은 결국 "답이 없다니까"라면서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린다. 과연 10기 영수-정숙이 극한 갈등을 봉합하고 오키나와 여행을 계속할 수 있을지, 이들의 '2차 토크 대전' 전말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이날 오후 8시 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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