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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100일?" 원더걸스 혜림, 걸그룹 미모 되찾았다[슈돌][★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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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사진=KBS 2TV 방송화면
/사진=KBS 2TV 방송화면

그룹 원더걸스 멤버 혜림이 전성기 외모를 자랑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우혜림, 신민철 부부가 첫째 아들 시우와 함께 홍콩 테마파크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혜림은 치파오를 입은 모습으로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보던 안영미는 혜림에게 "둘째 낳은 지 100일 조금 넘지 않았냐"고 물으며 연신 감탄했다.


/사진=KBS 2TV 방송화면

혜림은 "둘째가 이제 100일"이라고 답하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안영미와 박수홍은 "무슨 영화 보는 것 같다. 무림 문파 같다"고 혜림의 자태를 계속해서 칭찬했다.


박수홍은 또 "걸그룹 다시 해도 될 것 같다"면서 혜림을 추켜세우기도.


이후 이들 가족은 홍콩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해양 테마 파크로 향했다. 혜림은 이곳에 대해 "어린 시절 추억이 많은 곳이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다시 오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37개월 시우는 생애 첫 영어 주문에 성공했다. 낯선 식당에서도 거침없이 영어로 음료를 주문한 것.


이를 본 시우 외할아버지는 "이제 식당 가면 주문은 시우가 해도 되겠다"며 흐뭇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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