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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지, 아부다비 현지인 변신.."이렇게 살고파" 파격 비주얼 [지락실3][별별TV]

발행:
김정주 기자
/사진=tvN '뿅뿅 지구오락실3' 방송화면
/사진=tvN '뿅뿅 지구오락실3' 방송화면

예능 '뿅뿅 지구오락실3'의 멤버들이 아부다비 현지인으로 파격 변신했다.


16일 방송된 tvN '뿅뿅 지구오락실3'에서는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메이크업과 의상을 통해 아부다비 현지인으로 파격 변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멤버들은 옥황상제의 법인카드를 들고 도망간 토롱이를 잡기 위해 아부다비에서 요원 트레이닝을 받았다. 이날 네 사람은 본격적으로 현장에 투입되기 전 비밀 요원의 정체가 노출되지 않도록 현지 메이크업과 의상으로 위장했다.


현지인에게 메이크업을 받은 네 사람은 평소와 다른 진한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은지는 과한 아이라인에 반짝이는 아이쉐도우로 꾸민 이영지에게 "약간 홍대 MZ 무당같은 느낌이있다"라고 농담을 건넸고, 이영지는 "돈 춤 한 번 보여드리겠다"라며 현란한 허리 춤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뿅뿅 지구오락실3' 방송화면

메이크업을 마친 이들은 쇼핑몰에서 각자 캐릭터에 맞는 의상을 고르며 현지인으로 변신을 마쳤다. 미미와 안유진은 화이트컬러의 의상을 선택했고 이은지는 오렌지 컬러를, 이영지는 블랙컬러를 택해 눈길을 끌었다. 이영지는 "나 너무 마음에 들어. 이렇게 살고 싶어"라고 만족감을 드러냈고, 안유진은 "알라딘에 나오는 자파같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유발했다.


이영지는 "세 사람 보면 한국인 같지 않다"며 "특히 미미는 공항 승무원같다. 공익광고에 나오는 사람같다"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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