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홍성기♥' 이현이, 시모에 돌연 사과 "눈치 많이 보실 거 같아 미안" [동치미]

발행:
수정:
허지형 기자
/사진=MBN '동치미' 캡처
/사진=MBN '동치미' 캡처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시어머니에게 미안함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며느리 눈치 보는 요즘 시어머니'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MC 이현이는 "저는 며느리이지 않나. 그래서 며느리가 더 힘들다고 할 거 같다고 하지만, 이야기를 듣다 보니까 요즘은 시어머니가 더 힘들 거 같다. 계속 눈치 봐야 하지 않나"라고 했다.


이어 "요즘 며느리는 다 저 같기 때문에 거리낌이 없다. 단톡방이 있으면 '저 바쁘니까 나갈게요' 한다더라. 저만 해도 그런 모든 가족 행사는 남편이 다 한다. 본인 가족 대소사는 본인이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저는 참석만 한다. 사실은 시어머니가 눈치를 보시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많이 미안하다"고 미안함을 전했다.


한편 이현이는 비연예인 남편 홍성기와 2012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홍성기는 삼성전자에서 엔지니어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함께 출연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