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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 입으로 과자 게임→"같이 누우실래요?"..수위 높은 플러팅 연발[신랑수업][★밤TView]

발행:
정은채 기자
/사진='신랑수업' 방송화면 캡쳐
/사진='신랑수업' 방송화면 캡쳐

가수 장우혁이 직진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2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 164회에서는 장우혁과 배우 손성윤이 캠핑장에서 두 번째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캠핑장에서 티키타카 '꽁냥 케미'를 발산하며 설렘 가득한 하루를 보냈다.


이날 '캠핑 러버' 장우혁은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손성윤에게 "입에 과자 좀 넣어달라"며 입을 쩍 벌리고는, 과자를 받아먹은 뒤 "성윤 씨가 먹여주니 더 맛있다"고 능청스러운 멘트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캠핑장에 도착한 뒤에도 그의 '플러팅'은 계속됐다. 장우혁은 차에서 내리기도 전, 손성윤에게 과자를 건네며 직접 먹여주는가 하면, 짧은 과자를 입에 문 채 반대쪽을 물어 달라는 이른바 '과자 게임'을 제안했다. 예상 못한 수위 높은 스킨십 제안에 손성윤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 장면을 지켜보던 스튜디오의 '연애부장' 심진화는 깜짝 놀랐고, 장우혁은 "제가 못할 짓이라도 했냐"며 천연덕스럽게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장우혁은 "원래는 차 안에서 과자 흘리는 거 진짜 싫어한다. 그렇지만 성윤 씨라 괜찮다"며 솔직한 속마음을 고백해 스튜디오의 '멘토군단'을 놀라게 했다.

/사진='신랑수업' 방송화면 캡쳐

그는 텐트를 설치한 후 "여기다가 이제 살림을 차릴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이어 "같이 누우실래요?"라는 돌직구 멘트로 또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했다. 스튜디오 MC들은 "위트 있고 너무 귀엽다"며 환호했다.


장비 세팅을 마친 장우혁은 추위를 느끼는 손성윤을 위해 미리 준비한 겉옷을 꺼내주는 다정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그러던 중 근처 농구대를 발견한 그는 "진 사람이 이긴 사람 볼에 뽀뽀해주기 내기 어떠냐?"고 제안하며 수위 높은 농담을 이어갔다. 손성윤이 웃음을 터뜨리자, 그는 "1:1 레슨"을 해주겠다며 한층 가까워진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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