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대장금' 故여운계, 폐암 투병으로 별세..오늘(22일) 16주기

발행:
허지형 기자
故여운계 /사진=스타뉴스
故여운계 /사진=스타뉴스

고(故) 배우 여운계가 세상을 떠난 지 16년이 흘렀다.


고 여운계는 지난 2009년 5월 22일 폐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고인은 병마와의 사투 중에도 연기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았다. 그는 KBS 2TV 아침드라마 '장화홍련'에 투병 중인 사실을 숨기고 출연을 강행했으나 병세가 악화돼 끝내 중도하차하게 되며 안타까움을 더했다. 결국 이 작품은 고인의 유작으로 남게 됐다.


고 여운계는 1940년생으로 고려대 국문학과를 졸업, 연극 무대에서 활약하다 1962년 KBS 탤런트로 연예계 입문했다.


이후 드라마 '불량가족', '안녕, 프란체스카', '자매바다', '오! 필승 봉순영', '내 이름은 김삼순', '불량주부', '대장금', 영화 '마파도' 등에 출연하며 뛰어난 연기력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상우 '사랑에 빠진 하트맨'
'박재범 아이돌' 롱샷, 힘 넘치는 데뷔 무대!
원작 뛰어넘을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김선호-고윤정 '찐사랑 바이브'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산부인과 대리 처방 의혹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제는 WBC다!' 류지현호 사이판 1차 캠프 '생생 현장'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