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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오늘(2일) 결방..선거 앞두고 "'뉴스9' 확대 편성"[공식]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TV조선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이 오늘 결방한다.


TV조선 측은 2일 이날 방송 예정이던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이 결방한다고 밝혔다.


TV조선 측은 "오늘(2일) 밤 10시 방송 예정이던 '조선의 사랑꾼'은 '뉴스9' 확대 편성으로 결방됨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조선의 사랑꾼'은 각양각색 사랑꾼들의 좌충우돌 러브스토리를 날 것 그대로 전하는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최근 코미디언 심현섭의 결혼식 과정, 이경실과 아들 손보승의 재회 등이 전해졌다.


3일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이날 그와 관련한 뉴스가 상당수 전해질 전망이다.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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