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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오늘(4일) '전국노래자랑' 인천 동구 편 녹화..기대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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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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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찬원이 '전국노래자랑' 초대가수로 출연하여 무대를 빛낸다.


이찬원은 6월 4일 오후 2시 인천 동구 송현동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열리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 인천 동구 편 녹화에서 초대가수로 무대에 오른다.


이날 이찬원을 비롯해 진미령, 마이진, 류지광, 조성희 등이 초대 가수로 출연해 무대를 펼친다.


이찬원은 '전국노래자랑'과 인연이 깊다. 초등학생 때부터 대학생까지 출연하면서 각종 상을 수상했으며 2019년 2월 24일 경북 상주 편에서 '미운 사내'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가수 데뷔한 이찬원은 지난 2023년 2월 28일 '전국노래자랑' 철원 편 녹화에 초대가수로 처음 출연했으며 이번 인천 동구 편이 두 번째 초대가수 출연이다.


과거 일반인 참가자 신분으로 항상 무대 왼쪽에서만 등장해야 했던 이찬원은 "오른쪽에서 올라오는 사람들이 너무 멋있어 보이고 지금까지 동경해 왔다"고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찬원이 초대가수로 무대에서는 '전국노래자랑' 인천 동구 편 본 방송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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