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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 외모 망언 "난 평범하게 생긴 편..거짓말 아냐"[재친구]

발행:
김노을 기자
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 /사진=스타뉴스
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 /사진=스타뉴스

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가 자신의 외모에 대해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5일 김재중 유튜브 채널 '재친구'에는 비투비 멤버 육성재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재중은 육성재의 가창력을 칭찬하며 "얼굴에 노래가 없는 아이돌로 유명한데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재친구

이어 "이렇게 생겼는데 노래까지 잘하는 사람들이 너무 불편하다"고 육성재의 외모도 추켜세웠다.


이에 육성재 역시 김재중의 외모를 칭찬했고, 김재중은 "나같은 얼굴은 개성과 매력"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를 들은 육성재는 "거짓말이 아니라 나는 평범하게 생긴 거고 형이 정말 잘생긴 것"이라고 망언을 했다.


그러면서 "나는 13년째 얼굴에 노래가 없다는 말을 들으니까 내가 그렇게 노래를 잘하는 것은 아닌가 싶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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