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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하, 11년만 박보영 성덕 인증 "꿈 이뤄져 기분 좋아" [청룡 핸드프린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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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배우 이정하, 박보영이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CGV에서 진행된 제4회 청룡시리즈 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6.25
배우 이정하, 박보영이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CGV에서 진행된 제4회 청룡시리즈 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6.25

배우 이정하가 박보영의 찐팬을 인증했다.


25일 서울 영등포구 CGV 여의도에서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 핸드프린팅 행사가 진행된 가운데 네이버 치지직에서 생중계됐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 2024년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드라마 부문 수상자 임시완, 박보영, 안재홍, 금해나, 이정하, 고윤정과 예능 부문 수상자 신동엽, 장도연, 곽준빈, 윤가이가 참석했다.


이날 이정하는 '무빙'으로 호흡을 맞춘 고윤정과 재회했다. 그는 "최근에 누나 작품을 재밌게 봐서 오랜만에 만난 거 같지 않고 늘 본 거 같다"고 전했다.


이어 박보영의 오랜 팬임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영화 '피 끓는 청춘' 무대 인사에 갔었는데, 당시 선배님한테 '배우 꼭 돼서 나란히 하고 싶다'고 편지 썼었다. 그런데 정말 꿈을 이룬 거 같아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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