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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손담비, 출산 40일 만에 10kg 감량 "막달 67kg→현재 55kg"

발행:
정은채 기자
/사진='형수는케이윌' 영상화면 캡쳐
/사진='형수는케이윌' 영상화면 캡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후 다이어트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9일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는 '로또 맞을 확률?! 시험관 아기 시술 성공한 손담비의 임신 관리 비법(산전후 관리, 멘탈케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손담비는 임신과 출산 후 몸무게 변화에 대해 상세히 밝혔다. 그는 "막달이 67kg였다. 딱 아기 몸무게만 빠진다. 딱 그것만 빠지고 나머지는 내 몸무게다. 64kg 정도에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지금 오늘 아침 몸무게 55kg다. 한 달 만에 10kg가 빠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양수 양도 빠지고 부기도 빠졌다. 임산부들은 엄청 부어있다. 지금 뼈가 벌어져서 운동은 할 수 없으니까 근력운동은 못하고, 흉곽(운동), 런닝 운동 위주로 하고 있다. 그래도 잘 빠진다"며 운동 방법도 공유했다.


특히 산후조리원에서의 감량 경험도 언급했다. 그는 "산후조리원에서 많이 빼놓는 게 좋은 것 같다. 저는 조리원에서 8kg을 빼놓고 나왔다"고 솔직하게 전했다.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이규혁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와 결혼해, 최근 시험관 아기를 통해 출산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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