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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62억 집' 사도 짠돌이 여전 "식당서 휴지 두장, 이해 안가" [★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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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이 짠돌이 면모를 자랑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88라인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준과 광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종국은 이준에 대해 "스타일과 가치관이 비슷하다"고 말했다. 이어 "얼마나 절약하는지 적극적으로 쏟아냈다"고 극찬했다.


하지만 "물티슈 사용, 비닐봉지를 버린다"는 이준에 김종국은 "프로그램 없어지니까 바로 바뀌네"라고 배신감을 느꼈다. 또 백화점에 간다는 이준에 "우리 과가 아니다"라고 손절했다. 두 사람은 MBC 예능 '짠남자'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김종국은 "내가 좋아하고 가치가 있는 거에는 쓰는 게 맞다. 그런데 백화점은 웬만하면 가지 말아라. 세차는 어차피 더러워질 거 뭐 하려 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제일 이해가 안 되는 거. 우리나라 사람들 습관이다. 식당에서 휴지 한 장만 달라고 했는데, 꼭 두 장을 주더라"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종국은 최근 62억 전액 현금으로 강남 논현동 70평대 고급빌라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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