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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서현, 긴 머리 어디 갔어? 짧은 머리 변신에 깜짝[스타IN★]

발행:
정은채 기자
사진

배우이자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새로운 단발 헤어스타일을 공개하며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서현은 최근 자신의 SNS에 "안녕 나의 차선책"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회색 후드티를 입은 편안한 차림에 단발머리와 앞머리를 내린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평소 긴 머리 스타일로 단아한 이미지를 보여주던 서현이지만, 이번에는 색다른 짧은 헤어스타일로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배역을 떠나보내는 듯한 살짝 아쉬운 표정이 인상적이었다.


한편 서현이 '차선책' 역을 맡아 활약한 KBS 2TV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17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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