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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아도 힘겨운 케데헌 '골든 챌린지'.."고음 안 되는 날도 있어"[스타이슈]

발행:
김정주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 방송화면
/사진=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 방송화면

가수 권진아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Golden)' 커버 영상의 뒷얘기를 털어놨다.


1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에는 '진아씨, 성격은 저랑 같은데… 목소리는 반칙이네요 | 권진아 초대석 | 라이브,White Wine,재회,이별뒷면,사랑인가요'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주우재는 최근 화제가 된 권진아의 '골든' 커버 영상에 입을 열었다. 그는 "'골든'이 가수분들 사이에서 힘 싸움처럼 노래 잘한다는 분들이 다 나와서 하고 계시더라. 제 기준에서는 권진아 씨가 대한민국 20대 여가수 중에 노래를 제일 잘하는 사람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추켜세웠다.


/사진=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 방송화면

이에 권진아는 즉석에서 '골든'의 한 소절을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그는 "제일 높은 부분이 3옥타브 '라'인 것 같다"며 "너무 높으니까 이게 되는 날이 있고 안 되는 날이 있다"고 털어놨다.


주우재는 "진아 씨처럼 노래 진짜 잘하시는 분들이 엄청 많이 부르셨는데 이 분들의 최대 라이벌은 베라(베스킨라빈스) 알바생인 거 아시죠?"라고 물었고 권진아는 격하게 동의하며 "저도 그분이 제일 잘하시는 것 같다"고 답했다.


주우재는 "가수분들도 인정을 하시는구나. 그분은 몇 년 안에 나오지 않을까 싶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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