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조현아, 안타까운 가정사 "母 떠난 후 새아버지 모시고 살아"[스타이슈]

발행:
김노을 기자
가수 조현아 /사진=스타뉴스
가수 조현아 /사진=스타뉴스

가수 조현아가 새아버지와 마주앉아 눈물을 흘렸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말미에는 조현아 부녀의 모습이 담긴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조현아는 집 욕조에 누워 편안한 시간을 보내며 연신 "아빠"라고 외쳤다.


/사진=SBS 방송화면

이에 조현아 아버지가 욕실로 오자 조현아는 "빨리 나 한 번만 구경해달라"고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조현아는 아버지에 대해 "사실 저희 아버지가 제 새아버지"라며 "엄마가 5년 전 돌아가시고, 새아빠를 제가 모시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후 조현아는 아버지와 마주앉아 5년 전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조현아가 "엄마가 아빠한테 따로 한 말은 없냐"고 묻자 아버지는 "맨 나중에 (투병하다가) 힘드셨을 때, 나한테 '여보'라고 하면서"라고 답을 하다 눈물을 쏟았다.


/사진=SBS 방송화면

조현아는 또 "내가 '아빠'라고 불렀을 때 어땠냐"고 물었고, 아버지는 "벅찼다"고 답했다.


조현아 아버지는 그러면서 "내가 두 딸을 한꺼번에 얻었구나 싶었다"고 조현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조현아 부녀가 출연하는 '미운 우리 새끼'는 오는 31일 오후 9시 방송 예정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상우 '사랑에 빠진 하트맨'
'박재범 아이돌' 롱샷, 힘 넘치는 데뷔 무대!
원작 뛰어넘을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김선호-고윤정 '찐사랑 바이브'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산부인과 대리 처방 의혹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제는 WBC다!' 류지현호 사이판 1차 캠프 '생생 현장'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