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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불후의 명곡' 단독 특집 직접 기획→섭외 "종합선물세트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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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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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의 아티스트 임영웅의 첫 단독 특집인 '임영웅과 친구들' 편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KBS 2TV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은 오는 30일부터 2주에 걸쳐 '임영웅과 친구들' 특집을 방송한다.


이번 특집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독보적 아티스트 임영웅의 첫 번째 단독 특집이자, 임영웅과 음악 여정을 동행하고 있는 친구들이 함께 만드는 특별한 무대다. 실제로 해당 특집의 기획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당일 방청 신청이 만 건 이상 접수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는가 하면, 공개 녹화 이후 무대를 직관한 명곡판정단들의 호평들이 쏟아지고 있어, 본 방송에 기대감이 나날이 고조되고 있다.


이번 '임영웅과 친구들' 특집은 임영웅이 직접 기획한 특집으로, 섭외부터 선곡까지 모두 심혈을 기울여 준비됐다. 실제로 녹화 당시 임영웅은 "좋아하는 음악 친구들과 다양한 무대를 만들어보면 재밌을 것 같아서 '불후' 제작진분들께 제가 먼저 제안 드렸다"면서 기획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에 임영웅으로부터 직접 섭외를 받고 선뜻 특집에 동참한 이적, 린, 로이킴, 조째즈, 노브레인, 전종혁, 최유리가 전무후무한 라인업을 탄생시켰다. 이들은 각자의 음악 세계를 담은 공연부터 임영웅과 함께 꾸미는 스페셜 컬레버레이션 등 다채로운 고품격 무대를 꾸미는 것은 물론, 임영웅과의 인간미 넘치는 에피소드들까지 풀어내며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그런가 하면 이날 객석을 빼곡히 채운 명곡판정단의 역대급 환호에 '불후'의 MC 신동엽, 김준현, 이찬원도 입을 다물지 못했다. 특히 김준현은 "예상은 했지만 오프닝부터 열기가 어마어마하다"면서 현장의 분위기에 압도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임영웅은 "오직 '불후의 명곡'에서만 볼 수 있는 무대들을 종합선물세트처럼 준비했으니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각오를 밝혔다고 해, 역대급 볼거리와 감동을 예고한 '불후의 명곡-임영웅과 친구들' 특집 본 방송에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한편, '불후의 명곡-임영웅과 친구들' 특집은 오는 30일과 9월 6일까지 2주에 걸쳐 시청자들을 찾으며, 오직 본 방송을 통해서만 확인할 수 있다.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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