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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김준호 위해 서프라이즈 "뜨밤 보내야 하는데"[사랑꾼][★밤TView]

발행:
허지형 기자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코미디언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를 위해 서프라이즈를 준비했다.


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신혼생활 중인 김준호, 김지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지민은 "같이 침실이 있는데 코를 너무 심하게 골면 오빠가 여기로 피신한다"고 밝혔다.


이어 "여기에 침대 놔두면 자연스럽게 각방 쓴다"고 말했다.


그러나 김지민은 김준호를 위해 서프라이즈를 준비했다. 그는 "10분 뒤에 침대 도착한다. 하도 침대 사달라고 노래해서 깜짝 서프라이즈로 주문했다"고 밝혔다.


완성된 침대에 김지민은 "오빠가 너무 좋아할 거 같다. 뜨밤 보내야 한다"면서도 "오빠가 체력이 안 돼서 뜨밤이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성국이 "저러면 이 방에서 안 나온다"고 걱정했다. 이에 김지민은 "밥 먹을 때랑 똥 마려울 때 빼고는 안 나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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