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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 '대탈출·라디오스타' 무통보 하차에 서러움 토로.."기사 보고 알아"

발행:
정은채 기자
/사진='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사진='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예능 프로그램 하차와 관련된 서운한 속마음을 고백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30회는 '올 덩치 프로젝트'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서장훈, 신기루, 신동, 나선욱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신동이 '대탈출' 원년 멤버였음에도 새로운 시즌에 합류하지 못한 사실을 언급했다. 이에 서장훈은 곧바로 "왜 아픈데를 건드냐. 그거 되게 아파한다"라며 신동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신동은 그간의 서운함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대탈출'도 그렇고 '라디오스타'도 그렇고 바질 때 저한테 이야기를 안 해준다. 기사 보고 알았다"라며 아쉬운 경험을 털어놓았다. 이어 "17년 전에도 '라디오스타' 제 자리를 김국진 선배님이 대체했었다"라고 과거까지 소환하며 속내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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