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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만원 사기, '등산 모임'이 화근이었다..전원주 "잘생긴 '연하남'이 산행 중 돈 요구" [사당귀][★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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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라 기자
전원주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전원주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사당귀'

'사당귀'에서 탤런트 전원주(86)가 연하남에게 5000만 원을 뜯긴 안타까운 사연을 고백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22회에선 '수임률 100%'를 자부하는 김희준 변호사와 만난 전원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원주는 최근 화제를 모았던 5000만 원 사기 피해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등산 모임을 다니다가 만난 한 등산객이 잘 생겼더라. '누님' 하면서 절 붙들고 올라갔다. 근데 돈 요구를 했다. 그때 생전 처음으로 돈을 빌려줬다"라고 떠올렸다.


그러면서 전원주는 "너무 잘생겨서, 그 인물을 보다가 돈을 준 거다"라고 털어놨다.


전원주는 첫 배우자와 결혼한 지 3년 만에 사별 아픔을 겪었다. 이후 지난 1969년 재혼했으나 2013년 두 번째 남편을 간암으로 떠나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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