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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희 "'돌싱포맨' 4명 합쳐도 나한테 안 돼..탁재훈 많이 갔다"[★밤TView]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SBS '돌싱포맨' 방송 캡처
/사진=SBS '돌싱포맨' 방송 캡처

'돌싱포맨' 농구선수 이관희가 연애와 관련해 자신감을 보였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K-독기 헌터스' 특집으로 김용림, 서권순, 이관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탁재훈은 "관희 너도 어려서 그렇지, 결혼하면 백 퍼센트 이혼남이다"라고 말하자, 이관희는 "그런 얘기 많이 들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민은 이관희에 대해 "자신감이 대단하다. '돌싱포맨' 형들 두배를 합쳐도 나만큼 대시 못 받아봤을 거라고 했다"라고 했다.


이관희는 "사실이다. 내가 '돌싱포맨'에 나왔지만, 형들과 엮일 급이 아니다. 형들을 봤을 때 네 분 중에서 (원희) 형님은 논외다. 연애 레벨로 놓고 봤을 때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다음이 (김준호) 형님이다. 전형적인 잘나가는 애 옆에 붙어 다니는 사람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다음 레벨이 재훈이 형님이다. 내가 선수다 보니까 선수는 선수를 알아본다. 대화를 해보면 (이상민은) 소신적에 나와 비슷할 거 같다고 생각한다. 근데 (탁재훈은) 많이 갔기 때문에 시계 정도 차야 하는 느낌이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탁재훈은 "맞는 말을 하면 그렇다고 하겠는데 다른 말을 한다"라고 반응했다.


이상민은 "(이관희는) 사실 농구계에 박보검이다"라고 칭찬하자 김용림은 "맞다. 나도 아까 괜찮다고 했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돌싱포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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