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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말 끊고 막말하는 '위자료 부부' 아내에 일침 "그 누구도 못 버텨" [이숙캠]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JTBC
/사진제공=JTBC

'이혼숙려캠프' MC 서장훈이 '위자료 부부' 아내를 향해 일침을 날린다.


2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5기 마지막 '위자료 부부'의 남은 사연과 솔루션이 공개된다.


먼저 지난주에 이어 15기 마지막 '위자료 부부'의 가사조사가 진행된다. 이날 가사조사를 통해 집안일 분배, 아내의 과소비, 막말 등 아내에 대한 남편의 불만이 드러난다.


특히 남편의 말을 막무가내로 끊고 자기 할 말만 하는 아내를 본 서장훈은 "저런 대화 방식은 그 누구도 못 버틴다"며 일침을 가한다. 한편 가사조사 내내 이혼 의사가 확고해 보이는 남편의 태도에 왜 캠프를 찾았는지 모두가 의문을 가지던 중, '위자료 회수'가 목적이라는 말에 모두가 황당해했다는 후문이다.


/사진제공=JTBC

가사조사 후 부부는 이광민 전문의에게 정신과 상담을 받는다. 아내는 상담이 시작되자마자 이광민 전문의의 공감과 위로에 참았던 눈물을 쏟는다. 늘 강해보이던 아내의 진심에 남편도 "굳건했던 마음이 동요하고 있다"며 관계 개선의 의지를 내비친다. 이후 심리극 치료에서도 남편은 캠프 입소때와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 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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