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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극혐' 초6 금쪽이, 父 손편지 받자마자 찢었다..'충격'[금쪽같은 내새끼][별별TV]

발행:
정은채 기자
/사진='금쪽같은 내새끼' 방송화면 캡쳐

'아빠를 극혐하는 초6 금쪽이'가 부친의 손편지를 찢어버렸다.


17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아빠를 극혐하며 은둔에 들어간 초6 아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금쪽이 아버지는 아들에게 미안한 마음과 애정을 전하고 싶다며 직접 손편지를 써 아이에게 건넸다. 그는 그동안 무심했던 태도와 폭언으로 상처받았을 아들에게 진심을 담아 사과의 마음을 표현했다.

/사진='금쪽같은 내새끼' 방송화면 캡쳐

하지만 금쪽이는 편지를 받자마자 단 한 줄도 읽지 않고 그 자리에서 그대로 찢어버렸다. 금쪽이 어머니는 "휴대폰 1시간 사용 시간을 걸고 편지를 읽어보라"고 아들을 설득했던 상황이었고, 결국 금쪽이는 마지못해 다시 일어나 편지를 읽는 시늉을 했지만, 곧 짜증을 내며 불만을 드러냈다.


편지를 찢은 장면을 영상으로 처음 확인한 금쪽이 아버지는 말을 잇지 못하며 큰 충격을 받은 듯한 표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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