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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 꿋꿋하게 잠만 자는 男 출연자에 분노 폭발.."다신 나오지 마"[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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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데프콘(왼쪽), '나는 솔로' 27기 영호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데프콘(왼쪽), '나는 솔로' 27기 영호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래퍼 데프콘이 잠만 자는 27기 영호를 나무랐다.


지난 6일 방송된 ENA,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출연자들이 서로에 대한 호감을 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는 솔로' 27기 출연자 영호는 늦은 아침까지 잠을 자 원성을 샀다. 모든 출연자들이 부지런히 하루의 시작을 준비하는 와중에도 홀로 꿋꿋하게 잠을 청한 것.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이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이분 인간 소파 아니냐. 일어나라. 청소해야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나 27기 영호는 시간이 지나도 일어날 줄을 몰랐고, 결국 데프콘은 "일어나야 한다. 누에고치처럼 뭐하는 거냐. 나비가 돼야 하지 않겠냐"고 으름장을 놨다.


그러면서 "오전 10시인데도 자고 있는 거냐. 고친다고 나랑 약속하지 않았냐. 다시는 나오지 마라. 진짜 너무한 거 아니냐"고 핏대를 세웠다.


한편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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