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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서문탁 "막 놀았다..멋지게 잘 늙는 법 궁금해"[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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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주 기자
/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가수 서문탁이 최근 관심사에 대해 털어놨다.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명사 특집 오은영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서문탁, 자두, 알리, 남상일&김태연, 우디, 은가은&박현호, 김기태, 원위(ONEWE), 머쉬베놈, 정승원 등 총 10팀의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서문탁은 "오은영 박사님께 묻고 싶은 게 너무 많지만 어떻게 하면 잘 늙을 수 있는지, 좋은 인생으로 마무리할 수 있는지 고민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MC 김준현이 "요즘 철없이 살았냐"라고 너스레를 떨자 서문탁은 "막 놀기는 했다"라고 대꾸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서문탁은 "몸에 변화가 오면서 마음에도 변화가 오더라. 운동을 많이 했기 때문에 몸의 변화를 더 빨리 느낀다. 그게 요즘의 관심사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김준현은 "저도 작년에 했던 운동이 올해는 안 돼서 아예 운동을 끊었다"라고 극단적인 해결 방법을 제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트로트 가수 남상일 역시 서문탁의 고민에 공감해 시선을 모았다. 그는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르다는 말씀이 와닿는다. 애 낳아보니 애 보는 것도 힘들다. 아이가 이제 다섯살이다. 결혼도 늦게 하고 애도 늦게 낳았다. 빨리 결혼해서 빨리 애 낳아라. 그게 남는 거다"라고 조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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