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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선미·신동, SM 오디션 동기..선미가 1등했으면 슈주 멤버 될 뻔"(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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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선 기자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가수 이찬원, 선미, 송민준이 '아는 형님'에 출격했다.


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는 이찬원, 선미, 송민준이 출연했다.


이날 선미가 등장하자 김희철은 "선미랑 신동이 연습생 생활을 같이 했다"라고 했고, 신동은 "우리가 오디션 동기다"라고 밝혔다.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김희철은 "슈퍼주니어에 나중에 선미가 들어오느냐, 신동이 들어오느냐였는데 아쉽게 신동이 들어왔다"라며 "오디션에서 선미가 1등을 했으면 선미가 슈퍼주니어에 들어오는 거 아니었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신동은 "그때 오디션에 내가 1등을 해서 슈퍼주니어로 데뷔했고, 선미는 JYP에서 데려갔다"라고 설명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선미는 "동이랑 나랑 오디션 준비하면서 햄버거집에 같이 갔다"고 했고, 신동은 "내가 스무살이었고 선미가 초등학교 6학년이었다. 다른 친구들도 있었는데 내가 큰 오빠니까 데려갔다"고 말했다.


선미는 "동이가 1등이었는데 개그짱이었다. 지금도 의문인 게 (개그짱) 대상 받을 정도는 아니었다"라며 웃었다. 신동은 "나는 댄스짱을 지원했는데 SM에서 개그짱을 추천하더라. 제2의 틴틴파이브를 뽑는다고 해서 지원했는데 그 팀이 무산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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