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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용식탁' 이광기 "♥아내 대출받아 그림 투자..가격 100배↑"[★밤TView]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 캡처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 캡처

'4인용식탁' 배우 이광기가 그림 투자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김재원, 김학래, 이광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광기는 "딸이 중학교 3학년 때 갑자기 미술하고 싶다고 했다. 미술 배우려고 계획을 짰더라. 자신 있냐니까 할 수 있다고 했다"라고 하자, 박경림은 "딸 결혼했을 때 펑펑 울었다던데"라고 했다.


그는 "'아빠 절대 안 운다'라고 했다. 요즘 결혼식이 주례가 없지 않나. 양가 부모님이 축사를 대신한다. 그날 마침 야외 결혼식인데 비가 100% 오는 날이었다. 결혼식장에 우비를 오신 분도 있었다"라며 "근데 거짓말 안 치고 날씨가 갰다. 결혼식장 주변만 맑아지더라. 내가 안 운다고 분명 약속했는데. 축사를 마무리하고 나니까 아이를 떠나보내는 걸 실감한다"라고 고백했다.


이광기는 최근 미술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이에 "아내가 대출받아서 다 사줬다. 백남준 작가의. 개척자이지 않나. 목돈이 필요할 때 그림을 판다. 쿠사마 야요이 작품을 1997년도에 샀다. 나중에 가격 100배로 오르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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