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이혜정, ♥이희준 베드신에 알레르기 반응.."나랑 연습하고 가" 파격 발언에 초토화[돌싱포맨][★밤TV]

발행:
김정주 기자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

모델 겸 방송인 이혜정이 남편 이희준의 베드신에 불만을 드러냈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 모델 겸 방송인 이혜정, 젠지 대표 모델 박제니가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이혜정은 이희준의 베드신 연기에 대해 "연기를 하는 사람인 줄 알고 만났고, 오히려 과감한 연기를 더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다"며 "남편의 대본을 우연히 읽게 됐는데 너무 재밌어서 후루룩 읽히더라. 베드신이 있었는데 머릿속에서 상상의 나래가 펴졌다"라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

이어 "'난 괜찮아. 난 쿨해'라고 생각했는데 온몸에 알레르기가 났다. 스트레스 때문이더라. 이해한다고 생각했는데 몸은 아니었던 거다"라고 덧붙여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그는 "다음부터는 방법을 찾아보자고 해서 알레르기 일어나기 전에 '베드신 연습하고 갈까?'라고 제안했다"고 밝혀 현장을 초토화했다.


이에 탁재훈은 "그래야 속이 좀 시원하지 않겠냐"라고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이종원 '매력 폭발'
김혜윤 '호러퀸의 눈빛'
'마약 자수' 식케이, 항소심 재판 시작
다시 돌아온 연극 '홍도' 기대하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前며느리 저격 속..조갑경, '아들 외도 논란' 외면?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월드컵] 홍명보 감독 귀국 "결과는 죄송... 지금껏 실험 바탕으로 최종 엔트리 짤 것"

이슈 보러가기